
안녕하세요, 유기동물의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, 기부, 캠페인 등 여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후노입니다.
오늘은 저희와 협력하는 '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'에서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는 세 친구 '로니', '모아', '누리'의 이야기를 전합니다.
파주시 산 속에서 구조된 여섯 생명

로니, 모아, 누리를 처음 만난 곳은 파주시 어느 산 속에 버려진 견사였어요.
철창은 무너져 있었고, 판자는 썩어 있었죠.
사람이 오랫동안 드나들지 않았다는 게 한눈에 보이는 곳이었습니다.
그 안에는 아직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여섯 마리의 아기 강아지들이 있었어요.
바닥은 차가웠고, 녹슨 철망 사이로 바람이 그대로 들어왔어요.
어미견은 사람이 무서워 구조를 피했고, 아이들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웅크리고 있었고, 작은 몸들은 계속 떨고 있었습니다.
체온이 이미 많이 떨어져 있었고, 지체할 수 없어 빠르게 구조를 진행했습니다.
다행히 어미견과 여섯 마리 모두 무사히 안전한 곳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.
성공적인 구조, 이제 남은 건 가족 찾기

구조 이후 아이들은 건강검진, 예방 접종 5회를 통해 차츰 회복했습니다.
그렇게 무럭무럭 자라 매우 건강해졌어요.
하지만 보호소는 아이들이 잠시 머무는 공간일 뿐이에요.
이 아이들이 정말로 안전해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야 합니다.
그래서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.
그때, tvN 드라마 <프로보노>와 인연이 닿았습니다.
<프로보노>는 초대형 로펌의 공익팀에 배치된 전직 판사가 사회적 약자의 사건을 맡으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법정물입니다. 1-2화에서 유기견을 둘러싼 에피소드가 다뤄졌습니다.
이 연결 고리를 바탕으로, <프로보노> 측에서 아이들이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해주셨고, 그렇게 배우들과 함께 퍼피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<프로보노> 정경호, 소주연 배우와의 퍼피 인터뷰 협업

인터뷰 영상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👇
[🐶퍼피 인터뷰] 💥정신 없음 주의❗ 꼬질 강쥐들과 프로보노즈가 만났어요💕
구조된 여섯 아이들 중 로니, 모아, 누리가 인터뷰 촬영에 함께했습니다.
정경호, 소주연 배우님과 함께 아이들은 난생처음 크리스마스 기념 단장을 해보고,
간식도 먹어보고, 장난감도 가지고 놀았습니다.


(장난감과 옷은 후노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며, 전액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를 위해 사용됩니다.)
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새로운 가족

촬영이 끝난 뒤 로니, 모아, 누리는 다시 파주시에 있는 보호소로 돌아갔습니다.
그곳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세 친구의 가족이 되고 싶으신 분은 help@hoono.kr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.
입양이 처음이라 망설여지셔도 괜찮습니다.
궁금한 점부터 이야기 나눠도 괜찮습니다.
로니, 모아, 누리가 새로운 가족과 함께 다음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기를 응원해 주세요!
*유기동물·ESG 관련 협업에 관심 있는 기업 담당자분은 help@hoono.kr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.*
안녕하세요, 유기동물의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, 기부, 캠페인 등 여러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후노입니다.
오늘은 저희와 협력하는 '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'에서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는 세 친구 '로니', '모아', '누리'의 이야기를 전합니다.
파주시 산 속에서 구조된 여섯 생명
로니, 모아, 누리를 처음 만난 곳은 파주시 어느 산 속에 버려진 견사였어요.
철창은 무너져 있었고, 판자는 썩어 있었죠.
사람이 오랫동안 드나들지 않았다는 게 한눈에 보이는 곳이었습니다.
그 안에는 아직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여섯 마리의 아기 강아지들이 있었어요.
바닥은 차가웠고, 녹슨 철망 사이로 바람이 그대로 들어왔어요.
어미견은 사람이 무서워 구조를 피했고, 아이들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웅크리고 있었고, 작은 몸들은 계속 떨고 있었습니다.
체온이 이미 많이 떨어져 있었고, 지체할 수 없어 빠르게 구조를 진행했습니다.
다행히 어미견과 여섯 마리 모두 무사히 안전한 곳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.
성공적인 구조, 이제 남은 건 가족 찾기
구조 이후 아이들은 건강검진, 예방 접종 5회를 통해 차츰 회복했습니다.
그렇게 무럭무럭 자라 매우 건강해졌어요.
하지만 보호소는 아이들이 잠시 머무는 공간일 뿐이에요.
이 아이들이 정말로 안전해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가족을 만나야 합니다.
그래서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.
그때, tvN 드라마 <프로보노>와 인연이 닿았습니다.
<프로보노>는 초대형 로펌의 공익팀에 배치된 전직 판사가 사회적 약자의 사건을 맡으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법정물입니다. 1-2화에서 유기견을 둘러싼 에피소드가 다뤄졌습니다.
이 연결 고리를 바탕으로, <프로보노> 측에서 아이들이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해주셨고, 그렇게 배우들과 함께 퍼피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<프로보노> 정경호, 소주연 배우와의 퍼피 인터뷰 협업
인터뷰 영상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👇
[🐶퍼피 인터뷰] 💥정신 없음 주의❗ 꼬질 강쥐들과 프로보노즈가 만났어요💕
구조된 여섯 아이들 중 로니, 모아, 누리가 인터뷰 촬영에 함께했습니다.
정경호, 소주연 배우님과 함께 아이들은 난생처음 크리스마스 기념 단장을 해보고,
간식도 먹어보고, 장난감도 가지고 놀았습니다.
(장난감과 옷은 후노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며, 전액 유기동물 보호와 복지를 위해 사용됩니다.)
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새로운 가족
촬영이 끝난 뒤 로니, 모아, 누리는 다시 파주시에 있는 보호소로 돌아갔습니다.
그곳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세 친구의 가족이 되고 싶으신 분은 help@hoono.kr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.
입양이 처음이라 망설여지셔도 괜찮습니다.
궁금한 점부터 이야기 나눠도 괜찮습니다.
로니, 모아, 누리가 새로운 가족과 함께 다음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기를 응원해 주세요!
*유기동물·ESG 관련 협업에 관심 있는 기업 담당자분은 help@hoono.kr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.*